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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 시의원, 대우조선해양 직원 적극지지 방문
  • 입력날짜 : 2018. 06.12. 12:02
전기풍 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대우조선해양 직원들
전기풍 후보는 옥포중앙사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선거 11일째 차 옥포 구석구석을 다니며, 많은 시민들과 소통을 하며 다양한 이색선거운동을 하였다.

이 날 전기풍 후보 선거사무실에는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분들이 참석했다.

전 후보는 대우조선해양에 32년 근속 하고 있으며, 많은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전 후보는 ‘지역경제의 핵심인 대우조선해양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동자 고용안정에 온 몸을 바치겠습니다.’ 라며 ‘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는 현재 영업이익이 확보되지 않으면 발급해 주지 않는 지급보증(R/G)의 한시적 완화와, 국내 선사의 발주 확대, 원가경쟁력을 높이는 정부의 금융지원을 강력하게 요구 할 것이다.“ 라고 한다.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은 ‘전기풍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대우조선해양의 경영정상화를 통한 노동자들의 고용안정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과 올바른 의정활동과 봉사하는 노력들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기둥으로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근 전기풍 후보는 많은 지지자들 속에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김한표 국회의원,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사회단체 등 많은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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