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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문 8대 거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
4일 8대의회 첫 임시회 한국당 신금자 의원 부의장
  • 입력날짜 : 2018. 07.04. 11:34
8대의회 첫 임시회가 4일 오전 열렸다.
8대 거제시의회가 20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4일 오전 10시 거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8대의회 첫 임시회에서 옥영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의장에 당선됐다.

16명의 의원이 투표해 11표를 얻었다. 안석봉 의원이 4표 전기풍 의원이 1표를 얻었다.

부의장에는 신금자 의원(자유한국당)이 11표를 얻어 당선됐고 윤부원 의원이 5표를 얻는데 그쳤다.

옥영문 전반기 의장은 “8년전 제자리를 보았습니다. 많이 늙었고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됐다.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채워 거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한 내용을 아직도 잊지 않았다” 고 말했다.

옥영문 전반기 의장

이어 “많은 노력을 통해 이 자리에 서게됐다” 며 “그 결과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신금자 부의장은 “오래된 일기장을 들춰 지난 시절 어떻게 살았나를 돌아보는 것처럼 시민을 섬기는 마음 잊지 않고 시민화합과 거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5일에는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게 된다.

한편 이번 회기부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해 전반기 의원들의 윤리, 도덕적 문제를 감시하게 된다.

8대 거제시의회 의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조형록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조형록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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