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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YMCA, 청소년 심야포차 ‘거제유자차’ 오픈
거제의 유쾌한 방랑자들을 위한 심야포차 ‘거제유자차’
  • 입력날짜 : 2018. 10.23. 19:39
후아유 커뮤니티의 청포도숨터 '십대라면'
거제YMCA가 24일 오후 7시 거제 신현농협 앞에서 청소년을 위한 작은 쉼터 ‘거제유자차(거제의 유쾌한 방랑자들을 위한 심야포차)’를 연다.

‘거제유자차’ 는 저녁시간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에게 간단한 요깃거리와 놀거리 제공 및 유익한 청소년 소통공간을 제공하려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거제유자차’ 는 24일 시작해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될 예정(수능 전 날인 14일 제외)이다.

올해 시범운영 후 평가를 거쳐 내년에는 확대 운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거제지역에서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매월 넷째주 금요일 청소년 심야식당을, 후아유커뮤니티는 매주 금요일 ‘청포도숨터’ 를 운영중이다.

하락종 YMCA 사무총장은 거제 내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단체들과 협력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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