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뒤 만난 친구들’ 이라는 곡으로 출전한 엔젤보이스 중창단은 경남 초등학교 11개팀과 실력을 겨뤘다.
아주초 4~6학년 9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엔젤보이스 중창단은 매일 점심시간, 노래를 통한 아름다운 감성을 키워 가고 있으며, 대회를 앞두고는 주말에도 꾸준히 연습하며 노력했다.
|
6학년 장인하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졸업 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다. 모든 학교들이 너무 잘해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성운 교장은 먼저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중창단과 지도교사의 열성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소질을 계발하고 아름다운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