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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 통행료인하 범시민대책위 '구성'
  • 입력날짜 : 2018. 11.20. 12:11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한 범시민대책위가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축구하기 위해 거제시민 대표들이 뭉쳤다.

거가대교 통행료인하범시민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20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갖고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거제지역 50개 단체들로 구성된 대책위는 유천업 거제경실련 공동대표를 임시의장으로 선출하고, 회칙을 결정했다.

집행위원장에는 진휘재, 감사는 류금렬 거제개혁시민연대 대표와 이길종 전 도의원이 선출됐다.

상임위원장(5명)은 김환중 상공회의소 회장, 윤준수 이통협의회장, 김수원 발전연합회장,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연합회장, 유천업 거제경실련 대표로 구성됐다.

유천업 공동의장은 " 의견이 잘 마무리 된 것 같다"며 "시민단체가 끝장을 보는 마음으로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대책위는 경남도와 부산시를 방문해 협의하고, 다음주 거가대교 톨게이트에서 궐기대회를 계획했다. 참여단체들이 1인 시위와 관련 법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책위는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하며 통행료가 무료가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조형록 기자 newsmorning@daum.net        조형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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