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두임)는 지난 24일 거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약 200여명의 인근 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이 마무리 되고 내년 3월부터 더욱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은 혹한기(12 ·1 · 2월)와 혹서기(8월)를 제외한 기간 동안 매월 2주, 4주 토요일 거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그 외에도 지역의 행사 및 축제와 단체의 봉사 활동 등에도 비정기적으로 진행됐다.
김두임 센터장은 한 해 동안 밥차 활동을 전담해 주신 밥차 봉사단과 매 회 밥차 및 차량 운전 봉사를 지원해준 거제시모범운전자회와 개인 봉사자 들에게 감사의 인사을 전했다.
이어 "내년에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에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라며 단체, 기업,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 등 나눔문화 참여유도와 자원봉사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