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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욕지도 해상 어선 1척 표류 해경 구조
  • 입력날짜 : 2018. 12.06. 11:55
표류어선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5일 밤 10시 30분께 통영시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중인 통영선적 연안복합어선 A호를 구조 예인했다고 6일 밝혔다.

A호(2.99톤)는 사고당일 오후 3시께 통영시 사량도에서 조업 차 출항, 욕지도 남서방 9해리 해상에서 조업중이었다.

선장 B(52)씨의 구조요청을 받은 통영해경은 주변해역 경비활동 중인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 경비함정은 선장의 건강상태 및 예인가능 여부 등을 살핀 후 A호를 예인해 남해군 미조항으로 입항시켰다.

A호는 6일 오전 미조항에서 선박수리가 끝나는대로 사량도로 귀항할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양에서 긴급 사항 발생시 112나 119를 통해 해양경찰로 신고 바란다” 고 당부했다.


사건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사건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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