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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촉구 ‥ ‘장목 할배들 뿔났다’
  • 입력날짜 : 2019. 01.07. 15:28
장목면 할배들이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1인시위에 가세했다.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요구가 1인 시위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해 들어 인근 장목면민들이 가세했다.

소한을 앞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일 1시간씩 하루 여섯 명의 이 지역 어르신들이 1인 시위를 벌였다.

지역경기가 어려운 원인 중에, 거가대교의 턱없이 높은 통행료가 한몫을 한다고 생각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통행료가 인하될 때까지 1인 시위가 멈춰선 안 된다고 강조한 어르신들은 앞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1인 시위를 이어가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1인 시위에 참여한 장목면 참여단체는 장목면 체육진흥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발전협의회, 재향군인회,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생활안전협의회, 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위원회 등이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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