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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특혜매각 저지 노동자대회 열린다
  • 입력날짜 : 2019. 04.08. 10:11
포스터
대우조선해양 특혜매각 인수저지를 위한 영남권 민주노총 노동자대회가 오는 10일 오후 5시 30분 옥포중앙시장 사거리에서 열린다.

이날 노동자대회에서 민노총은 거제지역 4만여 노동자들의 고용과 생존권 사수 및 거제지역 20만 가족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진다.

산은의 현대중공업 매각 발표 이후 현대중에 집중되는 블랙홀 현상으로 경남 조선산업 벨트 안에 있는 1200여개 납품업체와 340만 경남도민의 조선산업 생태계가 파괴될 것이라며 이를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그동안 경남도, 공정위가 있는 세종시를 포함, 총 7차례의 상경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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