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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덕면 반강웅씨 거제 첫 모내기
풍년 농사 기원 및 농가 고소득 생산 전망
  • 입력날짜 : 2019. 04.23. 11:11
모내기.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둔덕면 첫 모내기가 4월 22일 상둔리 유지마을 들녘 반강웅씨의 1.2ha 논에서 실시됐다.

반강웅씨가 모내기한 벼 품종은 운광벼(조생종)이며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감정결과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다른 농가보다 1개월 이상 빨리 심은 운광벼는 8월 말경이면 수확이 가능해 추석 명절 이전에 햅쌀을 생산, 선물용 및 제수용품등으로 판매하여 일반 판매가 보다 20%이상 높은 가격을 받아 고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19년도 거제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2개 품종(새일미, 영호 진미)으로 선정해 놓고 있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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