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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구석구석 현장소통행정 구현
시민소통, 주민숙원사업 현장점검 지속적 시행
  • 입력날짜 : 2019. 05.13. 20:11
현장방문에 나선 변광용 거제시장(사진 오른쪽). <사진/거제시>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변광용 거제시장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일회성이 아니라 짬이 날 때 마다 수시로 면․동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영농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마을안길 포장 및 진입로, 민가 주변·농경지 배수로 정비 등의 주민 불편사항이 대부분이다.

일운면 공령마을을 시작으로 교항마을, 대동마을, 거제면 외간마을 등 네 곳의 주민숙원 대상 사업사업대상지를 찾았다.

변광용 시장은 “지역문제 해결의 답은 현장에 살고 있는 주민들과의 대화와 토론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직접 주민들과 만나는 소통행정을 이어나가며, 지역 곳곳의 산재된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성실한 자세로 한걸음 한걸음 현장속으로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마을에서 건의된 주민 불편사항을 연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대화 및 참여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방문시 건의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반영하는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변 시장의 현장방문에 마을 이장 등 주민들은 “시장이 직접 마을을 방문 현장을 직접 점검한다는 데 놀라움과 고마움을 함께 느끼고 있다”며 환영했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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