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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전 도의원 경남시민주권연합 시민주권상 수상
  • 입력날짜 : 2019. 12.24. 12:30
시상식.
경남도내에서 발생하는 공무원비리, 각종 특혜성 사업을 감시하는 경남시민주권연합에서 처음으로 제정한 시민주권상 시상자로 김해연 전 경남도의원을 선정했다.

선정 사유는 그동안 경남도내의 대규모 토목사업을 제대로 견제하고 특히 거가대교 특혜의혹 제기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상은 21일 오후 2시 경남시민주권연합 정시식 대표가 직접 경남미래발전연구소를 방문 전달했다.

김 전 의원은 십수년간 시민의 권익 향상과 시민의 권리 회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시민 주권 확립과 지역 사회의 공정하고 민주적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해연 전 경남도의원은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한 사회건설을 위해 매진해 왔는데 더욱더 시민을 챙기고 분발하라는 취지로 상을 주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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