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2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상괭이 해양생물보호구역 지역관리위원회(위원장 서만훈) 회의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 2019년 12월 31일부로 전국 최초로 하이면 덕호리·덕명리 해상에 210ha 규모의 보호구역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지정·고시된 후 2020년 상괭이 해양생물보호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지역관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올해 2월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했다.
이날 회의는 이번 관리 기본계획 수립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상괭이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고성군 하이면 인근 해역과 그 주변지역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을 확보해 상괭이를 합리적으로 보호하고, 지역주민의 여유롭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상괭이 해양생물 보호구역 기본계획 수립 결과 보고, 2021년·2022년 상괭이 해양생물 보호구역관리 사업 운영방안 및 예산신청(안), 해양생물 보호구역 보전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기타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만훈 위원장은 “향후 고성군은 상괭이 개체 수 파악 및 보호 사업, 일자리 창출, 생태관광 인프라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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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연 기자 banji1052@naver.com 반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3%A0%EC%84%B1%EA%B5%B0%2C+%EC%83%81%EA%B4%AD%EC%9D%B4+%ED%95%B4%EC%96%91%EC%83%9D%EB%AC%BC%EB%B3%B4%ED%98%B8%EA%B5%AC%EC%97%AD+%EC%A7%80%EC%97%AD%EA%B4%80%EB%A6%AC%EC%9C%84%EC%9B%90%ED%9A%8C+%ED%9A%8C%EC%9D%98+%EA%B0%9C%EC%B5%9C"; ?> $aid="161577078080516007"; ?> $reporter_id="seojinli"; ?> $gtitle="6rOg7ISx6rWwLCDsg4HqtK3snbQg7ZW07JaR7IOd66y867O07Zi46rWs7JetIOyngOyXreq0gOumrOychOybkO2ajCDtmozsnZgg6rCc7LWc";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2103%2F15g80516.jpg"; ?> $gsummary="6rOg7ISx6rWwKOq1sOyImCDrsLHrkZDtmIQp7J2AIOyngOuCnCAxMuydvCDqs6DshLHqtbDssq0g7KSR7ZqM7J2Y7Iuk7JeQ7IScIOyDgeq0reydtCDtlbTslpHsg53rrLzrs7TtmLjqtazsl60g7KeA7Jet6rSA66as7JyE7JuQ7ZqMKOychOybkOyepSDshJzrp4ztm4gpIO2ajOydmOulvCDqsIDsoYzri6Tqs6AgMTXsnbwg67Cd7ZiU64ukLg0KDQrqs6DshLHqtbDsnYAg7KeA64KcIDIwMTnrhYT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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