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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더샵 거제디클리브’ 견본주택 28일 개관
  • 입력날짜 : 2021. 05.27. 21:43
포스코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에 공급하는 ‘더샵 거제디클리브’의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765번지에 들어서는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오는 6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10일 1~2순위 접수, 16일 당첨자 발표, 28일부터 7월 2일까지의 정당계약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견본주택을 실물과 사이버로 동시에 선보인다. 실물 견본주택은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신현농협하나로마트 인근)에 위치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예약방문제로 운영된다. 1인당 동반자 1인까지 예약 가능하다.

또 시간당 최대 60팀(120명)까지만 입장이 허용되며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외관부터 단지 모형도, 특화 시스템, 3가지 타입의 세대유닛을 큐레이터 설명과 함께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거제 상동4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거제에서 보기 드문 평지 입지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전용면적 74~98㎡ 1288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타입별로는 ▲74㎡A 213세대 ▲74㎡B 50세대 ▲84㎡A 291세대 ▲84㎡B 350세대 ▲84㎡C 147세대 ▲84㎡D 167세대 ▲98㎡ 70세대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함께 입지 여건에 따라 판상형과 타워형으로 조망권과 쾌적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3·4·5bay, 2·3면 개방형 등 다양한 혁신 평면으로 설계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뮤니티 시설로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룸, 냉온탕, 건식사우나 등 여가시설과 함께 도서관, 1인노트북존, 라운지카페, 파티룸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잔디광장인 ‘더샵필드’를 비롯해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미러가든’, 꽃과 식물로 연출한 ‘산수정원’등도 조성한다.

특히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서도 다양한 특화 시스템을 구성했다. ‘안면인식 로비폰’은 최첨단 안면인식 원패스 시스템으로 별도의 모션 없이 공동현관을 통과, 동시에 목적층을 인식한 엘리베이터가 자동 호출된다. ‘엘리베이터 UV-C살균조명’은 탑승객이 내린 후 대기모드에서 살균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바이러스를 99% 차단한다.

더불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수치 확인이 가능한 ‘공기측정 LED신호등’, 대기 중 미세먼지를 가라앉혀 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는 ‘쿨 미스트 산책로’ 등이 있다.

정주여건 또한 잘 갖춰져 있다. 행정시설인 거제시청을 비롯해 생활편의시설인 하나로마트, 고현시장, 대형병원, 홈플러스, 영화관(CGV), 고현버스터미널 등이 차로 모두 10여 분대 거리에 위치한다. 단지 옆에 초등학교(가칭 상동1초)가 신설될 계획이며, 고현중, 상문고 등과도 인접하여 교육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더샵 거제디클리브가 들어서는 거제시는 부동산 비규제지역으로 분양권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없다. 1순위 청약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경남 전역은 물론, 부산, 울산 거주자도 포함되며,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을 차로 10여 분대로 이동이 가능한 뛰어난 입지와 차별화된 상품성을 지녀 역외에서도 관심이 높다”라며, “향후 거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견본주택에서 코로나19 방역방침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여부는 물론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식 온도계를 통해 출입 인원의 발열을 확인한다. 또 전신소독기, 손세정제 등도 견본주택 내 곳곳에 비치된다. 상담석은 독립된 1인룸으로 마련되었으며, 비말차단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해 방문객과 상담직원 간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물론 상담직원은 마스크와 페이스쉴드를 동시에 착용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1661-3007) 또는 홈페이지(www.더샵거제디클리브.kr)로 하면 된다.


반지연 기자 banji1052@naver.com        반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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