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시는 2025년 저소득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의 가입 대상 범위가 확대됐다고 밝혔다.
2024년까지 디딤씨앗통장은 0세~17세까지 보호 대상 아동과 기초생활수급 가구 아동이 가입 대상이었으나 2025년부터는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의 아동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디딤씨앗통장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아동의 통장에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1:2 매칭(월 최대 10만 원)으로 추가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적립예금은 18세 이후 학자금, 취업훈련비용, 주거 마련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24세 이후에는 사용 용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디딤씨앗통장 신청은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서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저소득층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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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2%80%985%EB%A7%8C%EC%9B%90%EC%9D%B4+15%EB%A7%8C%EC%9B%90%E2%80%99%EB%90%98%EB%8A%94+%EB%94%94%EB%94%A4%EC%94%A8%EC%95%97%ED%86%B5%EC%9E%A5%28CDA%29%EC%A7%80%EC%9B%90+%EB%8C%80%EC%83%81+%ED%99%95%EB%8C%80"; ?> $aid="173632084585544003"; ?> $reporter_id="morning"; ?> $gtitle="4oCYNeunjOybkOydtCAxNeunjOybkOKAmeuQmOuKlCDrlJTrlKTslKjslZfthrXsnqUoQ0RBKeyngOybkCDrjIDsg4Eg7ZmV64yA"; ?> $gthumbnail=""; ?> $gsummary="6rGw7KCc7Iuc64qUIDIwMjXrhYQg7KCA7IaM65Od7Li1IOyVhOuPmeydmCDsnpDsgrAg7ZiV7ISx7J2EIOuPleuKlCDigJjrlJTrlKTslKjslZfthrXsnqXigJnsnZgg6rCA7J6FIOuMgOyDgSDrspTsnITqsIAg7ZmV64yA65CQ64uk6rOgIOuwne2YlOuLpC4gDQoNCjIwMjTrhYTquYzsp4Ag65SU65Sk7JSo7JWX7Ya17J6l7J2AIDDshLh%2BMTfshLjquYzsp4Ag67O07Zi4IOuMgOyDgSDslYTrj5n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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