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거제조선해양문화관 조선해양전시관에서 오는 31일까지 ‘붉고 푸른 세계’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원으로 거제에서 활동하는 단청 작가이자 국가유산수리기능자인 조하나 작가 작품을 선보인다.
단청이라는 고전적인 아름다움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 너머를 잇는 여정과 시도를 담아낸다.
단청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자연의 색을 빌려 조화를 기원하고 건축 위에 정신을 새겨 넣던 예술이다.
전시회 기간 중 16~17일에는 가족과 함께 만드는 단청 풍경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8일부터 조선해양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선해양문화관 관계자는 “단청의 문양과 색이 오늘날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단청 풍경 만들기 체험으로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가족 간 사랑과 화목을 다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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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C%A1%B0%EC%84%A0%ED%95%B4%EC%96%91%EB%AC%B8%ED%99%94%EA%B4%80%2C+%E2%80%98%EB%B6%89%EA%B3%A0+%ED%91%B8%EB%A5%B8+%EC%84%B8%EA%B3%84%E2%80%99+%EC%B4%88%EB%8C%80%EC%A0%84+%EA%B0%9C%EC%B5%9C"; ?> $aid="175436262886376006";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7KGw7ISg7ZW07JaR66y47ZmU6rSALCDigJjrtonqs6Ag7ZG466W4IOyEuOqzhOKAmSDstIjrjIDsoIQg6rCc7LWc";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2508%2F05g86376.jpg"; ?> $gsummary="6rGw7KCc7ZW07JaR6rSA6rSR6rCc67Cc6rO17IKsKOyCrOyepSDsp4DsmIHrsLAp64qUIOqxsOygnOyhsOyEoO2VtOyWkeusuO2ZlOq0gCDsobDshKDtlbTslpHsoITsi5zqtIDsl5DshJwg7Jik64qUIDMx7J286rmM7KeAIOKAmOu2ieqzoCDtkbjrpbgg7IS46rOE4oCZIOy0iOuMgOyghOydhCDsl7Dri6QuDQoNCuydtOuyiCDsoITsi5ztmozripQg6rK964Ko66y47ZmU7JiI7Iig7KeE7Z2l7JuQIOyng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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