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창원해양경찰서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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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가을 성어기를 맞아 낚시어선,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9월부터 10월까지 ‘가을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가을철은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며 해양사고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지는 시기로, 최근 3년간 발생한 다중이용선박 사고는 총 84건이며 이는 낚시어선에서 발생한 사고로 유도선에서 발생한 사고는 다행히 한건도 없었다.
한편 다중이용선박 사고는 가을철에 24건(28.5%)이 발생했고 특히 인명피해의 가능성이 높은 해양사고 유형중 충돌사고가 9건(37.5%)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번 안전관리 강화 기간에는 긴급상황에 대비한 구조즉응태세를 유지하며 △다중이용선박 취약시간 안전순찰 △유관기관 합동점검 △출항 전 안전교육 및 구명조끼 착용 홍보 △기상 악화 시 출항통제 및 계도 활동 △주요 안전저해 행위 특별단속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특별단속은 9월 21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 할 예정이다.
옥창묵 창원해양경찰서장은 “가을철은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크게 늘고, 태풍과 너울성 파도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다”며 “선박 종사자와 이용객 모두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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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옥 기자 newsmorning@daum.net 조은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B0%BD%EC%9B%90%ED%95%B4%EA%B2%BD%2C+%EA%B0%80%EC%9D%84+%ED%96%89%EB%9D%BD%EC%B2%A0+%EC%95%88%EC%A0%84%EA%B4%80%EB%A6%AC+%EA%B0%95%ED%99%94"; ?> $aid="175739370986536012"; ?> $reporter_id="morning"; ?> $gtitle="7LC97JuQ7ZW06rK9LCDqsIDsnYQg7ZaJ65297LKgIOyViOyghOq0gOumrCDqsJXtmZQ%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2509%2F09g86536.jpg"; ?> $gsummary="7LC97JuQ7ZW07JaR6rK97LCw7IScKOyEnOyepSDsmKXssL3rrLUp64qUIOqwgOydhCDshLHslrTquLDrpbwg66ee7JWEIOuCmuyLnOyWtOyEoCwg7Jygwrfrj4TshKAg65OxIOuLpOykkeydtOyaqeyEoOuwleydmCDsnbTsmqnqsJ0g7Kad6rCA6rCAIOyYiOyDgeuQqOyXkCDrlLDrnbwgOeyblOu2gO2EsCAxMOyblOq5jOyngCDigJjqsIDsnYTssqAg64uk7KSR7J207Jqp7ISg67CVIOyViOyghOq0gOumr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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