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9.19(수) 12:57
'형평성 잃은 도로' … 현대 아이파크 사태 불렀다

“안전한 통학로가 없는데 자녀들을 어떻게 안심하고 학교로 보낼 수 있을까요. 시행사와 함께 사기분양을 한 거제시를 고발 하겠습니다.” 거제시 양정동 현대 아이파크 2차 입주예정자 300여 명이 16일 오전 10시 30분 거제시청으로 몰려와 도로를 비롯한 전신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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