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6(일) 20:51
거제 둔덕면 두 사찰, 또다시 마찰

26일 오전 10시쯤 거제시 둔덕면 상둔리 옥동마을에서 사찰간 다툼이 일어나 거제시 공무원과 경찰까지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수년간 진입도로 이용 문제로 다툼을 벌여온 인근 두 사…

의 견 제 목파사현정
이 름여래심
작 성 일 자2018.03.27 (12:28:26)
독 자 의 견찻길이 없는 곳에 불법농지전용, 불법건물 수년전부터 기사화되서 익히 알고 있지만 아직 철거하지 않고 저토록 시비가 되도록 보고있는 시청이나 빽믿고 횡포부리는 사찰주지라는 사람이 이 사회의 모습입니다 선량한 사람은 늑대의 먹있감이라는 말이 떠올라 씁쓸하네요 봉은사스님! 선은 악을 이긴다는 진리가 부처님법임을 아실테니 꿋꿋하게 절지키세요




독자의견 목록(21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마찰이 아닙니다자연의소리2018.04.25 (14:08:19)
둔덕면 문제많아요반영식2018.04.22 (09:54:32)
옛적에무상심2018.04.19 (22:25:50)
웃기네요사람과사람2018.04.19 (22:06:32)
절이라고 다절인가한명주2018.04.12 (22:57:48)
무법지대방범대2018.04.12 (08:41:48)
무한뻔대옥동청산에2018.04.12 (08:36:06)
안전카메라방범대2018.04.12 (08:31:27)
경찰임무우리절2018.03.29 (12:44:03)
양심고백농정과2018.03.28 (12: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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