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6(일) 20:51
거제 둔덕면 두 사찰, 또다시 마찰

26일 오전 10시쯤 거제시 둔덕면 상둔리 옥동마을에서 사찰간 다툼이 일어나 거제시 공무원과 경찰까지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수년간 진입도로 이용 문제로 다툼을 벌여온 인근 두 사…

의 견 제 목양심고백
이 름농정과
작 성 일 자2018.03.28 (12:37:20)
독 자 의 견몇년전 봉은사민원으로 떠들썩했던 때 정인사대표로 온 사람이 김일환씨였습니다. 김일환씨가 들었다면 이런 일이 왜 이리 꼬였는지 많이들 짐작하실 겁니다. 당시 농정과장은 윤명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권태민이었습니다. 그런 구도에서 봉은사 민원은 절대 해결해 주지 않을 사람들입니다. 어느날 투입된 채문환. 정성주 합동작전!

저런 사태도 김일환씨가 배경에 있음은 아는 사람 다알고 있습니다.그 즈음 농정과에서도 코너에 몰릴대로 몰린 상태에서 대집행 결론을 내리고 봉은사에 장비가 들어갈 길을 확보해주는 토지사용승낙서도 받는 걸 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진작에 알리고 싶었습니다.

모닝뉴스의 기사에 힘입어 공무원으로서 양심고백을 하는 것이오니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의 올바른 선택으로 거제시청의 적폐를 청산해야 합니다 힘을 모으면 안될일 있겠습니까

그 당시 봉은사신도들이 기자회견도 요청하여 경찰서에서 출동한 걸로도 아는데 기자회견이 성사되지 않았다고 한 걸로 기억됩니다.




독자의견 목록(21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마찰이 아닙니다자연의소리2018.04.25 (14:08:19)
둔덕면 문제많아요반영식2018.04.22 (09:54:32)
옛적에무상심2018.04.19 (22:25:50)
웃기네요사람과사람2018.04.19 (22:06:32)
절이라고 다절인가한명주2018.04.12 (22:57:48)
무법지대방범대2018.04.12 (08:41:48)
무한뻔대옥동청산에2018.04.12 (08:36:06)
안전카메라방범대2018.04.12 (08:31:27)
경찰임무우리절2018.03.29 (12:44:03)
양심고백<<농정과2018.03.28 (12: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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