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 창업하면 휴가비 1000만원 '쏜다'
  • 입력날짜 : 2009. 08.04. 14:53
한우 전문기업 ‘다하누’가 8월 중 창업자에게 휴가비 1천만원을 지원한다. 다하누는 휴가시즌 창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규창업자들의 성공 의지를 북돋아 주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여름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1000만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만약 이미 휴가를 다녀왔다면 영수증을 제시하면 환급 받을 수도 있다.

다하누 창업설명회는 오는 6일.13일 등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서울사무소에서 열리며, 매장운영 경험이 적은 초보창업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도입한 산소포장(MAP방식) 한우유통시스템과 성공창업 지원정책 등을 소개한다. 1577-5330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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