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기온이 떨어져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인 상강(23일)이 지났다.
단풍전선이 남하 하고 있는 가운데 철 잊은 봄꽃들이 피어 가을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거제 계룡산 중턱에서는 철쭉이 50대 등산객의 카메라에 찍혔고 북병산 정상에서도 진달래가 한무리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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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온이 떨어져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인 상강(23일)이 지났다. 단풍전선이 남하 하고 있는 가운데 철 잊은 봄꽃들이 피어 가을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거제 계룡산 중턱에서는 철쭉이 50대 등산객의 카메라에 찍혔고 북병산 정상에서도 진달래가 한무리 피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0%80%EC%9D%84%EC%82%B0%EC%97%90+%EC%B2%A0+%EC%9E%8A%EC%9D%80+%EB%B4%84%EA%BD%83"; ?> $aid="125651705216605007"; ?> $reporter_id="morn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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