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소환 前 오근섭 양산시장 목매 자살
  • 입력날짜 : 2009. 11.27. 09:29
오근섭 경남 양산시장이 경남 양산시 상북면에 있는 오시장의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오근섭 양산 시장이 발견된 건 오늘 오전 7시 10분쯤이다.

금품수수 혐의를 받아온 오시장은 27일 울산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현재 시신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안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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