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티병원이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간 거제지역 보훈대상자 진료를 위한 위탁병원에 지정됐다” 고 21일 윤영 국회의원(한나라당 거제)이 밝혔다.
윤영 의원은, “그동안 거제지역 보훈가족들이 종합병원을 위탁병원으로 지정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 국가보훈처를 통해 노력하였지만, 관련 법규상의 문제로 불가능했다”, “그 대신 이번에 고현지역의 시티병원을 위탁병원으로 지정함으로써,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들이 좀 더 편하고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영 의원은 “앞으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체계 개선, 종합병원 유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의료.복지거제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