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침입 30대 사전구속영장
  • 입력날짜 : 2010. 01.14. 14:40
도로의 방범용 CCTV가 절도범을 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거제경찰서는 14일 야간에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씨(36)를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10시께 거제시 옥포동 한 원룸에 들어가 방안에 보관 중인 현금 4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유흥비 마련을 위해 원룸에 들어가게 됐다"고 진술했다. A씨는 주변 도로에 있던 CCTV에서 가방을 들고 가는 사진을 확보한 경찰에 의해 붙잡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모닝뉴스 (http://www.morningnews.co.kr)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morni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