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장목면 발전협의회 회장 등 회원 5명은 3일 오전 9시 장목면 사무소를 찾아 거가대교 접속도로 IC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냈다.
이 건의서는 “거가대교 접속도로 IC명칭이 당초 관포, 대금, 외포IC로 되어 있었으나 관포IC가 장목IC로 명칭이 변경돼 지역민들의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며 명칭을 당초대로 관포IC 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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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김상경 장목면 발전협의회 회장 등 회원 5명은 3일 오전 9시 장목면 사무소를 찾아 거가대교 접속도로 IC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냈다. 이 건의서는 “거가대교 접속도로 IC명칭이 당초 관포, 대금, 외포IC로 되어 있었으나 관포IC가 장목IC로 명칭이 변경돼 지역민들의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며 명칭을 당초대로 관포IC 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서용찬 기자 ycseo@geojenews.com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2%80%98%EC%9E%A5%EB%AA%A9IC%E2%80%99%EA%B0%80+%EC%95%84%EB%8B%88%EB%9D%BC+%E2%80%98%EA%B4%80%ED%8F%ACIC%E2%80%99%EB%8B%A4"; ?> $aid="10757807921890003"; ?> $reporter_i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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