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연합기독신우회(회장박민규)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우리가 꿈꾸고 이루어야할 세상’이라는 주제 아래 거제지역 12개 팀과 학생관객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중창, 악기 밴드, CCD(Contemporary Christian Dance),연극 등 다양한 문화 분야에 자신의 끼를 발산하여 미래의 선교적 주역이 될 지역 내 기독 청소년들의 교파를 초월한 교제의 장이 됐다.
대회에 앞서 옥포새중앙교회 정장현 목사의 ‘주인을 바꿉시다’ 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대회 대상에는 신현교회 아이노스 CCD팀(상패 및 부상40만원)이, 금상에 신현교회 휘노스 CCD팀(상패 및 부상30만원), 은상에 새장승포 교회 STILL CCD팀(상패 및 부상20만원), 동상에 연초중앙교회 중등부 CCD팀(상패 및 부상10만원), 이외에 8개팀이 장려상( 부상 5만원)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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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막바지에 해나리와 더레이, 리조이스, 세븐마리아가 출연한 간증 및 찬양콘서트가 열려 지역 기독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대안문화를 제시하고, 기독문화의 정체성 정립에 기여했다.
거제시연합기독신우회 회장 박민규집사 외 임원들은 앞으로도 청소년문화축제를 통해 기독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더 나아가 거제시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