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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장평장례예식장 신축 허가신청에 따른 농지전용협의를 위한 농지위원회가 13일 오후 2시 신현읍 회의실에서 열렸으나 다수의 농지위원이 반대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읍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와치, 장평1, 장평2, 연곡 농지위원 등 4명이 참여했다.
신현읍 장평리 826의 2번지외 3필지 2천611㎡에 허가신청한 장평 장례예식장은 거제면 한모씨와 장평 신모씨(여) 등 2명의 공동명의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인근 유치원 학교 아파트 등 학부모와 주민들이 반대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거제시의 허가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E%A5%ED%8F%89+%EC%9E%A5%EB%A1%80%EC%8B%9D%EC%9E%A5+%EB%86%8D%EC%A7%80%EC%9C%84%EC%9B%90%ED%9A%8C+%EB%B0%98%EB%8C%80%EC%9E%85%EC%9E%A5+%ED%91%9C%EB%AA%85"; ?> $aid="10896778712755007"; ?> $reporter_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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