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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외포항 매립허가신청과 관련, 수산청이 지난 6월1일자로 사업자에게 불가통보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산청은 허가신청자에게 "외포항은 어선들의 출입이 잦은 곳으로 이곳에 매립을 할 경우 항만이 좁아져 그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는 요지의 공문을 보냈다는 것.
"수산청이 외포항 매립을 개인에게 허가, 특혜를 주려한다" 는 어민들의 주장은 수산청이 이같은 사실을 어민들에게 통보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어민들은 "외포항 매립은 이후 어떠한 경우라도 공익목적이 아닌 개인에게 허가되서는 안된다" 고 주장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8%98%EC%82%B0%EC%B2%AD+%EC%99%B8%ED%8F%AC%ED%95%AD+%EB%A7%A4%EB%A6%BD%EC%82%AC%EC%97%85+%EB%B6%88%EA%B0%80+%ED%86%B5%EB%B3%B4"; ?> $aid="10902842492798007"; ?> $reporter_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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