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22일 오후 3시45분께 대우병원 앞 국도상인 (주)유원에너지 사무실 옆 공터에서 옥상보일러 기름통 해체작업을 벌이던 최모씨(56. 고물상. 옥포동)가 가스폭팔로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경찰은 최씨가 이날 유원에너지 소유의 옥상 보일러 교체를 위해 가스절단기로 해체작업을 벌이던 중 기름통에 잔여가스가 남아 폭팔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씨는 대우병원을 거쳐 부산에 있는 하나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8%B0%EB%A6%84%ED%86%B5+%ED%95%B4%EC%B2%B4%ED%95%98%EB%8B%A4+%EA%B0%80%EC%8A%A4+%ED%8F%AD%EB%B0%9C"; ?> $aid="10905397682822007"; ?> $reporter_i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