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공단 30대 근로자 추락 사망
  • 입력날짜 : 2004. 08.04. 10:31
3일 오전 8시24분께 사등면 성내공단내 진우기업에서 보호장구 없이 지상 30m에 있는 작업장을 오르던 정외철씨(39. 마산시 회원구 봉암동)가 추락, 119에 의해 거제백병원으로 후송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했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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