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5시께 거제시 옥포2동 선명아파트 뒤편 국사봉 3부 능선 소나무숲에서 뼈만 남은시체를 영지버섯을 캐러간 동네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류품 등을 조사한 경찰은 이 시신은 지난 4월 가출, 행방불명된 양모(69·부산시 범천동) 할머니인 것으로 신원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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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4일 오후 5시께 거제시 옥포2동 선명아파트 뒤편 국사봉 3부 능선 소나무숲에서 뼈만 남은시체를 영지버섯을 캐러간 동네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류품 등을 조사한 경찰은 이 시신은 지난 4월 가출, 행방불명된 양모(69·부산시 범천동) 할머니인 것으로 신원을 밝혀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6%89%EB%B0%A9%EB%B6%88%EB%AA%85+60%EB%8C%80+%ED%95%A0%EB%A8%B8%EB%8B%88+%EC%88%A8%EC%A7%84%EC%B1%84+%EB%B0%9C%EA%B2%AC"; ?> $aid="10917528532891007"; ?> $reporter_i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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