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열혈강호', 음주가무 사진으로 화제…잇따른 과거사진 유출
  • 입력날짜 : 2010. 11.22. 13:57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의 데뷔 전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 사진은 1991년생인 열혈강호가 10여 명이 넘는 친구와 유흥주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술자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탁자 위에는 다량의 주류가 올려져 있으며 열혈강호는 어린 나이에도 수트와 셔츠, 행커치프까지 착용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의상으로 가운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주위의 친구들 역시 수트를 입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학생신분으로 갈 수 있는 곳인가" "졸업 후 친구들과 간 것이니 괜찮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녀 혼성그룹 `남녀공학`은 학창시절 후배 성폭행 등의 악성루머에 시달리다 최근 루머를 퍼뜨린 유포자가 잡혀 사과를 받은 바 있다.

현재 남녀공학은 `삐리뽐빼리뽐`으로 활동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모닝뉴스 (http://www.morningnews.co.kr)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morni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