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성형 은퇴'를 선언해 화제다.
솔비는 최근 "다시는 성형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소속사와 얼굴에 주사 한 대라도 맞으면 함께 일을 하지 않기로 약속 했다"고 밝혔다.
현재 연극 '이기동 체육관'을 위해 매일 4시간씩 권투 연습에 매진 중인 솔비는 "권투를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봤다. 특히 얼굴 살이 많이 빠졌다"며 "운동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예뻐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절대 더이상 하지 말길" "지금이 딱 좋다" 등 성형 은퇴선언을 반기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싸이더스HQ에 새 둥지를 튼 솔비는 연극에 이어 드라마, 시트콤에도 도전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음반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