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배우 원빈이 로또 앞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11월 25일 방송된 Y-STAR '궁금타' 에서는 제 8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 참여한 배우들에게 로또에 대한 운을 알아보기 위해 로또를 일일이 나눠주며 반응을 살폈다.
이날 제작진은 배우 원빈도 과연 '로또'를 받을 것인가에 대해 초미의 관심을 쏟았다.
원빈은 레드카펫에 등장해 다른 방송사의 매체 인터뷰도 거치지 않고 바로 시상식장으로 들어가는 듯했으나 '궁금타' 리포터의 한마디에 로또를 받고 미소를 지으며 김새론에게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원빈도 사람이다", "김새론에게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 “ 만일 김새론이 로또 1등에 당첨되면 원빈의 마음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배우들에게 나누어준 로또는 지난주 로또 416회 1등 당첨자를 배출한 로또예상번호 제공사이트 로또플레이(www.lottoplay.co.kr)에서 번호를 부여 받아 나누어 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