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모자스타일링의 정답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매리는 외박 중’의 문근영을 보면 알 수 있다.
원수연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의 주인공 위매리의 보헤미안 룩이 인기다. 보헤미안 룩은 유럽남부 지역을 유랑하는 집시 복장 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자유분방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말한다.
다양한 패턴의 니트 소재 의상들을 레이이링 하여 보헤미안의 진수를 보여준 위매리 룩은 특히 컬러풀 한 니트 모자들로 포인트를 주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하였다.
최근 비니 스타일 모자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위매리가 즐겨 착용하고 있는 니트모자의 경우, 방울이 달린 스타일과 귀 옆쪽으로 길게 늘어뜨린 유럽풍의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세계 5년 연속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지난 겨울에 이어 올해도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올 겨울 제품들은 보온성이 더욱 강화된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니트 모자와 방한모 등의 제품이 벌써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