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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걸 그룹 f(x)의 멤버 빅토리아가 다른 멤버들을 위해 산타로 깜짝 변신해 몰래카메라를 벌인 일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mbc every1 에서 일어난 일.
스케줄 상 멤버들보다 늦게 호찌민에 도착한 빅토리아는 본인의 도착사실을 멤버들에게 숨기고, 홍콩에서 멤버들에게 몰래카메라를 당했던 일의 복수를 위해 준비했다며 본인의 몰래카메라 계획을 밝혔다.
멤버들이 향할 곳에 먼저 도착한 빅토리아는 산타복과 수염으로 무장한 뒤 멤버들을 기다렸다. 주변 사람들에게 바구니에 있던 사탕을 나누어주던 빅토리아는 멤버들에게 다가가 팬 인척 행동까지 했다고.
빅토리아인줄 몰랐던 멤버들은 처음엔 당황하였으나 이내 빅토리아임을 발견하고 반갑게 맞이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멤버 루나는 반가움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고.
멤버들을 위한 빅토리아의 깜짝 몰래카메라는 12월 25일 토요일 낮 1시, MBC every1 에서 방송 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f%28x%29+%EB%B9%85%EC%97%84%EB%A7%88+%EB%B9%85%ED%86%A0%EB%A6%AC%EC%95%84%2C+%EB%A9%A4%EB%B2%84%EB%93%A4+%EC%9C%84%ED%95%B4+%EA%B9%9C%EC%A7%9D+%EC%82%B0%ED%83%80+%EB%B3%80%EC%8B%A0%3F+%22%EB%A3%A8%EB%82%98+%EB%88%88%EB%AC%BC+%EC%99%88%EC%B9%B5%22"; ?> $aid="129318084831188026"; ?> $reporter_id="bnc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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