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믹키유천(24.박유천)의 동생 박유환(19)이 연예계에 대뷔한다.
박유환의 데뷔는 ‘동방신기’ 출신 ‘JYJ’ 의 매니지먼트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를 통해 이루어질 전망이다. 박유환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내년 상반기 중 데뷔를 목표로 연기훈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형 유천도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유환의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유환이 앞으로 열심히 해라”며 데뷔를 예고하는 글을 남겼다.
형(믹키유천)과 닮은꼴로 박유환은 이미 오래전부터 유명세를 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