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강지환(33)이 일본의 한류 사이트 설문조사에서 ‘2010년 최고 한국 남자배우’로 뽑혔다.
이노라이프가 2일부터 20일까지 2662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서 강지환은 드라마부문 55.4%(1474명)의 지지로 1위에 랭크됐다.
장근석이 30.4%(808명)로 2위, 이승기가 5.3%(140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김남길(3.9%·103명), 장혁(2.6%68명), 천정명(1.7%·44명), 지진희(0.9%·25명) 등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강지환은 최근 도쿄에서 막을 내린 뮤지컬 ‘카페인’을 통해 현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드라마‘커피하우스’와 영화 ‘7급 공무원’으로도 인지도를 높였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