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41)가 4일 KBS 라디오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출연, MBC 이하정(32) 아나운서와 올봄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일단 좋은 날짜를 잡을 생각”이라며 “봄에 해야 할 것 같다”고 알렸다.
이 아나운서에 대해서는 “아주 착하다”며 빨리 결혼을 하고 싶게 만드는 상대라고 덧붙였다.
2005년 MBC에 입사한 이하정 아나운서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석사 출신이다. ‘뽀뽀뽀 아이조아’, ‘우리말 나들이’ 등에 출연했다. ‘6시 뉴스매거진’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