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주) 제11대 노조위원장에 기호 4번 이세종 후보가 당선됐다.
이세종 후보는 전체조합원 7천28명중 6천336명이 투표에 참가 90.15%의 투표율을 보인가운데 기호1번 성만호 후보와 14일 결선투표 끝에 당선됐다.
이세종 후보는 3천338명(52.7%)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2천914표(46%)를 얻은 성 후보를 따돌렸다.
조합원 6천436명(91.58%)이 투표한 1차투표에서는 기호1번 성만호 후보가 2천316표(36%)를 얻었으며 기호2번 홍성태 후보(15.8%) 1천21표, 기호3번 강우현 후보 1천64표(16.5%), 기호4번 이세종 후보가 2천표(31.1%)를 얻었었다.
대우조선노조는 14일 노조중앙선관위 명의로 당선자를 공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