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40분께 거제시 아주동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나 점포 6곳(60여평)을 태워 7천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목격자들은 "불길이 조립식 건물에서 치솟은 뒤 1층 상가로 옮겨 붙었다"고 말했다. 제소방서는 김모(7) 조모군(7) 등 2명이 조립식 건물내에서 불장난을 하다 불길이 옮겨 붙으면서 확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4일 오후 2시40분께 거제시 아주동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나 점포 6곳(60여평)을 태워 7천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목격자들은 "불길이 조립식 건물에서 치솟은 뒤 1층 상가로 옮겨 붙었다"고 말했다. 제소방서는 김모(7) 조모군(7) 등 2명이 조립식 건물내에서 불장난을 하다 불길이 옮겨 붙으면서 확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A1%B0%EB%A6%BD%EC%8B%9D+%EA%B1%B4%EB%AC%BC%EC%97%90%EC%84%9C+%EB%B6%88+%EC%A0%90%ED%8F%AC+6%EA%B3%B3+%ED%94%BC%ED%95%B4"; ?> $aid="10996186373330007"; ?> $reporter_id=""; ?> |
| 이 기사는 모닝뉴스 (http://www.morningnews.co.kr)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