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10시 창원지법 통영지원에서 열린 거제시의회 박춘길(60) 부의장의 첫 공판에서 징역 2년 형이 구형됐다.
박 부의장은 태풍 '매미' 피해보상금 4억7천여만원을 허위청구 수령한 혐의로 지난 9일 검찰에 구속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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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24일 10시 창원지법 통영지원에서 열린 거제시의회 박춘길(60) 부의장의 첫 공판에서 징역 2년 형이 구형됐다. 박 부의장은 태풍 '매미' 피해보상금 4억7천여만원을 허위청구 수령한 혐의로 지난 9일 검찰에 구속됐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2%80%EC%B0%B0%2C+%EB%B0%95%EC%B6%98%EA%B8%B8+%EB%B6%80%EC%9D%98%EC%9E%A5+%EC%A7%95%EC%97%AD2%EB%85%84+%EA%B5%AC%ED%98%95"; ?> $aid="11012855723440007"; ?> $reporter_i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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