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 '여유만만' 방송컷 |
|
탤런트 배도환이 결혼생활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배도환은 3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결혼 3일만에 각방을 쓰고 3개월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또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다고.
재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자들은 자주 연락하고 보고 싶어할텐데 작품활동 중에는 시간이 나질 않는다"며 고 "사실 며칠 전 맞선 약속이 있었다. 상대 여자가 연예인이라는 내 직업을 부담스러워했다. 내 직업을 잘 이해해 줄 상대가 필요하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배도환은 2002년 9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3개월 후 합의 이혼했다.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B0%B0%EB%8F%84%ED%99%98%2C+%EA%B2%B0%ED%98%BC+3%EC%9D%BC%EB%A7%8C%EC%97%90+%EA%B0%81%EB%B0%A9-3%EA%B0%9C%EC%9B%94%EB%A7%8C%EC%97%90+%EC%9D%B4%ED%98%BC%E2%80%A6%22%EB%8C%80%EC%B2%B4+%EC%99%9C%3F%22"; ?> $aid="130674136536190006"; ?> $reporter_id="bnccon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