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밴드 위치스가 신곡 ‘달링’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위치스는 지난 7월 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을 발표하고 2006년 정규 2집에 이어 5년만에 신곡으로 팬들 곁을 찾았다.
올해로 결성 13주년을 맞은 위치스는 그 동안 두 장의 정규 앨범을 통해 ‘떳다! 그녀’, ‘초콜릿’ 등을 히트하며 대중에 펑크 음악을 어필해 왔다.
이번 앨범은 위치스 멤버 하양수가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여 완성한 것으로, 위치스는 타이틀곡 ‘달링’으로 활동을 펼쳐 갈 계획이다.
한편, 신곡 ‘달링’을 발표한 위치스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