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의 2세 합성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5일 손호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태우의 결혼을 축하하며 태우 2세를 합성해 봤습니다. 부득이하게 제수씨 사진이 없어 저랑 합성하려다 아기 눈이 너무 커져서 그냥 태우X태우 해 봤습니다. 2세의 모습은?! 두둥!!!!! 근데… 아기… 하관에 숱이… 벌써"라는 글과 함께 김태우 2세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 아이의 얼굴이 담겨 있었으며 오똑한 코와 큰 눈망울 등으로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턱 주변에 2세의 아이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수염이 존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김태우의 트레이드 마크인 턱수염 때문으로 그의 대부분의 사진 속에는 턱수염이 존재하기에 합성을 해도 지울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가 수염이 있네", "김태우 벌써 아기 아빠된 느낌이야", "너무 귀엽다", "아들이 아니고 딸이면 어떡하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우는 내달 26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미모의 연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