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카오스(ChAOS)의 박태양이 선배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오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박태양의 인맥을 자랑하는 사진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은 박태양 그리고 Trouble Maker 의 장현승, 현아가 함께 브이를 하고 있으며, 다른 사진 역시 박태양과 틴탑의 C.A.P이 어색한 손동작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번째는 사진은 카오스의 전 멤버가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데뷔 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인 카오스의 남다른 인맥을 엿볼 수 있어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친해진거야?", "박태양 인맥 최고네", "다듀랑 뭔가 잘 어울린다", "또 어떤 연예인들이랑 친할까?", "박태양 보이프렌드랑은 인사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카오스는 현재 첫 번째 싱글 ‘그녀가 온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