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 영상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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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방송된 스마트폰 전용채널 손바닥tv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박은지는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자극시켰다.
박 캐스터는 이날 검정색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하얀색 시스루 블라우스 의상으로 섹시함을 연출한 것.
앞서 박은지 기상캐스터는 기상예보에 살구빛의 시스루룩입을 입고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네티즌은 "갈수록 과감해져", "알고보면 은근히 섹시함", "오전 방송에 굳이 시스루룩을?", "아침부터 잠이 다 깼다", "기상캐스터의 의상들이 점점 과감해지는 듯", "검은 속옷은 너무했다"라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B0%95%EC%9D%80%EC%A7%80%2C+%EC%95%84%EC%B9%A8%EC%9E%A0+%EA%B9%A8%EB%8A%94+%ED%8C%8C%EA%B2%A9+%EC%8B%9C%EC%8A%A4%EB%A3%A8+%EC%9D%98%EC%83%81+%ED%99%94%EC%A0%9C+"; ?> $aid="132816249146981026"; ?> $reporter_id="bnccon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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