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중학교(교장 손광모)는 16일 개최한 경남청소년과학탐구토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탐구토론대회에 출전한 이다은(3학년),김성영(1학년),김수민(1학년)은 ‘스마트폰의 사용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방안에 관한 연구’(부제: 스마트 폰으로 열린 스마트한 삶(Smart life Opened by Smart phone)라는 주제로 다뤘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전자파, 발열 상태, 안구 건조증, 스마트폰 사용 중독 등의 민감한 문제를 다루어 토론자 및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목받았다.
계룡중학교는 탐구토론분야 외에도 전자과학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자연관찰탐구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 과학 분야의 미래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