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열린 거제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6명의 후보 가운데 4명이 중도 사퇴하면서 거제시의회 원 구성이 차질을 빚었다.
갑작스런 후보들의 중도사퇴는 의회 선거관리규정에도 혼선을 가져왔다.
거제시의회가 교황식 선출방식을 버리고 채택한 입후보 방식의 선거도 개인의 욕망 앞에서 무용지물이 됐다.
소수당으로 전락한 새누리당은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양보 없는 감투싸움을 벌였다.
의회운영위원장 후보로 등록했다가 사퇴한 신금자의원의 신상발언은 충격파가 컸다.
신금자 의원은 “총사위원장 후보로 나설 계획이었지만 당내 조율을 거치는 과정에서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회했다. 그러나 결국은 이 마져(당내의 약속) 지켜지지 않았다” 고 주장했다.
총무사회위원장 선거는 공교롭게도 장애인 비하발언으로 논쟁의 당사자가 됐던 한기수 의원(준 진보신당)과 김은동 의원(통합진보당)이 격돌했으나 한기수 의원이 후보직을 사퇴하자 김은동 의원도 동반 사퇴했다.
소수정당으로 체면을 구긴 새누리당 소속 상임위원장 후보들은 당의 이익보다 감투다툼에 에너지를 집중한 반면 야권후보들은 상임위원장 자리보다 선의의 경쟁 또는 명분을 우선시 하는 대조를 보였다.
새누리당은 당내 갈등을 봉합도 실패하고 명분도 실리도 잃는, 궁색한 소수당의 한계를 드러냈다.
거제시의회는 이날 실시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경쟁 후보가 사퇴해 단독후보가 된 후에도 득표는 8대7로 나와 하반기 의회운영에 어려움을 예고했다.
위원장 후보가 동반사퇴한 총무사회위원위원장 선출은 재선거 일정이 잡히는 대로 치러질 계획이다. <모닝뉴스>는 6일 오후 2시 속개된 거제시의회 상임위원장 선출과정을 녹취록을 근거해 정리했다.
이행규 의원 의사진행발언
본회의에서 전경발표를 통해서 그 정책을 보고 후보자를 선출하자는 그런 취지이기 때문에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위원회 규칙 제6조에 근거에 각각의 선거를 통해서 진행해야 한다.
의회 회의규칙이라든지 위원회 조례 등은 의회와 관련한 그런 내용등은 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유권해석을 내리지만 조례가 명백한 만큼 진행하는 것이 옳다.
우리 의장단 선거 회의규칙과 조례를 보면 의장 부의장 선거에 준해서 상임위원장 선거를 한다고 되어 있다. 의장과 부의장을 따로 했기 때문에 상임위원장 선거를 따로 하는 것이 옳다.
신금자 후보 의회운영위원장 신상발언 후 사퇴
개인의 심정을 적었다. 조직을 위해서 고집을 할 수 없었다. 제일 먼저 운영위원장 후보등록을 했다.
그 이전에 저에게 들여오는 말들이 비례대표가 왜(상임위원장) 할려고 하느냐. 이런 말들이 많이 들려왔다.
그렇지만 제 나름대로 가슴을 삭였다. 비례대표도 의원이고 비례대표라고 하는 것이 많은 당원들이 저를 지지해서, 지역구 의원님들은 한 지역만을 위해서 나왔지만 비례대표는 저는 30년을 새누리당에 헌신하면서 봉사했기 때문에 많은 당원들이 제게 비례대표로 선정해서 당선이 됐다.
그런 비례대표 의원은 출마를 하지 못하는 것이냐.
자기가 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이 하면 안된다는 것인가. 도저희 용납이 되지 않는다. 공식적인 사과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본 결과 정말 이런 부분에서 깨끗이 사퇴해서 앞으로 이루어질 모든 것을 지켜 볼 것이며 얼마나 비례대표가 아닌 의원이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내 주장이 옳다고 해도 함부로 말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당원들이 지켜보고 있으며 많은 여성들이 지켜보고 있다. 그것을 보아서라도 출마를 해야겠다고 생각해 출마했다.
그러면 같은 당에서 등록했으면 한번 쯤은 의논을 할 수도 있다. 모든 부분에서 너무 비례대표라고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당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본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새누리당 당원의 문제이다. 당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제 그제까지 고심했고 고민했고 여러가지로 생각한 끝에 운영위원장에 출마했다.
이 부분을 분명히 앞으로 해쳐나갈 것이며 우리 새누리당을 위해 분명히 확실히 할 것이다.새누리당은 안되고 다른 당은(비례) 된다는 것인가. 본인은 확실한 것은 모르지만 나중에 표를 보면 알 것이다. 앞으로 지켜볼 것이다. 이러 이러한 가운데 새누리당을 사랑하는 마음에 사퇴한다.
이형철 의원 열심히 일하겠다
오늘 선거가 축제분위기도 되고 매끄럽게 끝났으면 좋겠지만 초반부터 누구보고 하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당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나는 그런 일도 없고 지켜보시면 알겠지만 나는 그런 일은 전혀 없다.
어쨌든 우리 거제시의회가 잘 될 수 있도록 또 의회가 집행부와 서로 상생하면서 서로 도우고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으로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한기수 의원, “의원들 화합이 우선”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해보니까 상당히 불합리하다 안 좋다 해서 제가 4년간 네세워 가지고 출마식 선출방식으로 조례를 개정하고 이번에 처음 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역시 제도라는 것은 사람을 뽑는 대 있어서 장단점이 다 있구나 새롭게 느꼈다. 그래서 아 이런제도도 특별히 교황식과 다르지 않구나 느끼면서 우리가 부분적으로 불합리다고 맞지 않는 부분은 고쳐야 되겠다 생각했다.
저는 5대의회 전반기 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으로 후반기 때 총무사회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6대 의회에서 총무사회위원회에서 위원장직을 수행하다가 동료위원들간의 불미스러운 일로 두달여전에 중도하차했다.
위원장직을 맡지 않고 두달여를 지나면서 참 나름대로 많은 생각들을 했다. 참 자유스러운 시간 가운데 지역구 활동, 또 나름대로 그동안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독서 등을 많이 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이 제가 전반기 2년동안 총사위원장을 수행하면서 또 지나 6년동안 의원직을 수행하면서 너무 많은 동료위원님들 공무원들과 다툼이 많았구나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됐다.
그래서 그런 것이 일로 인해서 다툼이 된 것이 나에게는 득표에 많은 도움이 안되겠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동료의원님께, 일로 인해서 의견이 달라서 일어났던 언쟁 들 아 이런 것 들은 일이였구나 생각하고 가슴에서 지워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현재 선거방식을 바꾸고 나서 처음 치루는 선거가 되다 보니 많은 첨예한 대립이 있고 갈등이 있다.
조금 전에 운영위원장 선거에서 나타난 것처럼 8대7, 7대8 후보등록을 하고 나서 몇일 동안 왔다 갔다 했다. 그래서 결국은 5대 의회처럼 선거가 끝나고 나면 의회가 다시 절반으로 갈라지지 않을까 우려 때문에 산업건설위원장에 출마하신 반대식 의원이 정회를 요청하고 조금의 화해무드를 조성해보자 의견을 냈지만 절반의 의원이 대화를 할 필요가 없다. 대화를 거부하셨기 때문에 결국은 절반 절반의 의회로가지 않을 까 우려스럽다.
물론 시기적으로 늦었다. 또는 선을 넘었다 하는 그러한 이유는 있다. 아무리 늦어도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지금이 당신에게 가장 젊은 때다. 지금이 가장 젊을때이니까 무슨 일이든지 하려면 지금하라. 1시간 후에는 1시간 만큼 더 늙어진다. 우리는 시기를 탓할 것이 아니고 할 수 있다 라면 무엇이든지 했어야 되는데 결국은 진짜 늦은 일이 되 버렸다.
좀 의회가 후반기에도 15명의 의원들이 서로 의견을 맞추어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우리 23만 거제시민 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같이가는데 서로 대화를 통해 풀었으면, 많이 아쉽다.
그러나 이시간 이후에도 의원들이 의정활동 열심히 하고 시민들의 삶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나와 같이 총사위원장에 출마한 김은동 의원에게 사과드리며 위원장 후보직을 사퇴할 까 한다.
김은동 의원에게 사과하는 이유는 같이 나누어지고 가야할 짐을 혼자에게 맡기는 것 같아 대단히 미안하다. 그렇지만 현재와 같이 7대8, 8대7로 나누어지고 그것이 투표결과로 나타나서는 15명의 의원이 화합할 수 없다.
우리 의원들이 화합해서 남은 임기를 무리 없이 소화하기 위해서는 이 선거에서 포기하고 사퇴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의원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저 한기수를 꼭 좀 찍지 말아달라. 대단히 죄송하다.
김은동 의원, “의회 소통해야 산다”
식사들 맛있게 못하셨죠. 우리 의회가 소통해야 한다.
대화를 해야 한다면서 과연 대화 소통이라는 것이 머리로 했는지 가슴으로 했는지 우리 스스로가 반성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쉽게도 초선의원으로 들어와서 재선하시고 선배되는 의원님들한테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다. 그것이 기술적인 것이든지 지식이든 아니면 정책이든 그것들이 같이 공유되고 소통되고 배우고 본받고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면 특히 재선, 3선, 4선하시는 의원님을 보면서 아 참 의정활동은 잘해서 시민의 선택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의원들간의 소통이 되는 부분에서는 따듯한 가슴을 가지지는 못했구나 아쉬움을 가지게 된다.
처음에 총무사회위원장에 신금자 의원이 됐을 때 가슴으로 기뻤다.
그랬을 때 두 분이서 총무사회위원장에 나오신다고 했을 때 저는 한분은 적어도 그런 말씀을 했지만 다른 한분을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차원에서 다른 분이 나오실 것이라 생각했다. 결국 그게 아니었다. 나름대로는 우리 의회가 아무리 말의 실수를 하고 결과가 어떻다고 하더라도 책임을 지는 정치, 책임을 지는 결과에 대해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의회 총무사회위원장으로서 과연 회의를 잘 할 수 있을까 의문도 들었지만 그래도 이것은 아니다 생각이 들어 출마하게 됐다.
조금 전에 한기수 의원님이 하신 말씀은 물론 다 옳은 말씀이다. 그러나 지금시대는 보스형 리드쉽 보다 개개인의 의원들의 성향과 가치관과 능력을 인정해주면서 이끌어가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다.
지금은 일 잘하고 똑똑하고 말 잘하는 사람보다 같은 동료의원들을 잘 이끌어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존경받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선거하면서 가장 좋아했던 말은 모든 일에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대하라고 했다.
똑똑한 자식도 있고 좀은 부족한 자식도 있다. 똑똑한 자식은 내버려둬도 잘 간다. 조금 부족하고 어려운 자식은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면 더 똑똑하게 자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일에 부모와 같은 마음을 적용한다면 우리 의회가 이런 모습으로 가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꼭 총무사회위원장을 맡아서 이 막중한 일을 한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는 없었지만 앞에서 한기수 의원님이 사퇴발표를 한 부분은 늦은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맘이 있었다면 어제... 지금 이 시점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쉽다 생각이 든다.
아무쪼록 우리 의회가 이번일로 인해서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서로 나눌수 있는, 편을 가르지 않는, 선배의원으로서 좀 더 본을 보일 수 있는 그래서 말씀으로만 거제시민을 위한다고 내 지역을 위해 일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정말 마음을 터놓고 지도자의 역할을 위해서 어떤 본을 보여줄 것인가를 스스로 저를 포함해서 잘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많은 망설임이 있다. 과연 동반 사퇴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독자출마를 해야 될 것인지, 왜 저에게 이런 갈등을 하게 하는지 또 한기수 의원에게 원망이 돌아간다.
그렇다면 차라리 1대1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나는 총사위원장에 출마한 이유가 이런 이런 일들을 하고 싶어서 총사위원장에 다시 도전했다. 그 일을 감당하고 싶었다고 했다면 충분히 그 부분에서는 지지해주고 응원했을 것이다. 그동안 아무말도 없이 있다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사퇴를 한다고 할 때는 당황스럽고 어떻게 결정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위원장 출마는 사퇴하겠다.
반대식 의원, 새누리당 자살골 3골로…
처음에는 9명이었는데 탈당을 해서 5명이 됐다.
그래서 소수가 되다보니 저희 당내에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일단은 의장단선거에 어떻게 어떻게 할 거냐 그렇게 논의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도 있었고 또 이 과정에서 욕심을 참 많이 내는 의원들도 있었다. 특히 이번 선거를 겪으면서 좀 죄송한 말씀이지만 초선의원들 대단히 의욕적이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 라고 제가 생각했다. 욕심이 많다고 하면 저보고 욕하겠죠.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새누리당 안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최종적으로 한 3~4일전에 새누리당의 의견조율을 한다고 했는데 그 자리에서 신금자의원이 총사위원장을 하겠다고 계속 나오는 바람에 또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입장이 있어서 운영위로 가면 좋겠다고 해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돼 있었고 저는 또 할 사람도 없고 해서 산건위를 제가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후에 3일전에 변수가 생겼다. 이형철의원이 갑자기 운영위원장을 하겠다고 본인이 하겠다고 하는데 어쩔 수가 없죠. 조율 조율을 했지만 결국은 2중 등록을 했다 같은 당에서. 신금자의원은 12시 쯤에 등록했고 이형철 의원이 3시쯤 등록했다. 많은 이야기를 했고 많은 사정을 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새누리당의 자살골 3골로 인해서 상임위원장 선거에 결국은 나가봐야 떨어지겠다 확신을 하게 됐다.
오늘 아침에 모양있게 사퇴하느냐 마느냐를 생각해서 전체간담회를 열었지만 많이 참석하지 않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나와 봐야 떨어질 것 출마하면 뭐하나 그래서 저는 사퇴하기로 결심 했다. 당선되는 분 거제시의회를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고 저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저는 짐을 벗고자 한다. 거제시에는 크고 많은 현안들이 있다. 수많은 논쟁과 격론 속에서 최대공약수를 만들어내고 또 가장 좋은 떡을 시민들에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러한 일을 통해서 우리가 시민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또 시민들에게 어떻게 봉사할 것인가 새로운 어떤 계기를 만드는 선거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너무도 이 사회가 자기 중심적이다. 나도 그렇다. 전체 조직의 흐름보다 개인의 입장을 중시하는 일반 시민은 물론이고 우리 시의회도 다르지 않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질시와 반목이 없었으면 한다. 자기탓이라고 생각하자. 군자는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탓할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탓 해야 한다고 했다. 큰 길을 걸어가자 사사로운 것에 목숨을 걸지 말자 인기는 잠깐이요 권력은 유한하며 사랑은 영원하다. 이상 마치겠다.
신임생의원, "갈등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
정말 지루하게 기라렸다.
제일 끝에 있다 보니 앞에 분들 다하실때까지 지금까지 초초하게 기다렸다.
정말 마음이 무겁다. 정말 축제의 장에서 여러분의 손으로 당선되어서 선거를 치러야 함에도 이번 후반기 원 구성에 있어서 약간의 잡음속에서 저 한사람도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할 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도 좋은 곳에서 이런곳에서 좋은 말씀을 드리려고 원고를 작성했했지만 간단하게 말하겠다.
저도 2년간 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능력있는 반대식 위원장님과 같이 산건위 업무를 수행해왔다. 평소에 산건위원장께 정말 원만한 회의진행과 탁월한 리더쉽으로 잘 하신다고 많은 말씀을 드렸다.
이번에 우연히 산건위원장에 출마 등록하게된 것은 저 역시 거제시발전을 위해서 미래 플랜을 위해 노력하는, 일조를 해야겠다 이런 마음에서 등록하게 됐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여러분들이 의원님이 많이 도움을 주시면 원할한 업무수행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정말 원구성에 많은 잡음 속에서 반목과 갈등이 선거를 마치면 상생하고 소통하는 우리 모두가 화합하는 그런 관계가 유지되도록 노력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 저 역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이런 갈등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서용찬 기자>




